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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극 리차드 3세 (황정민)


불만의 겨울이 가고 태양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여름이 왔다.

잘 모르는 분야인데도 하루가 지나고도 기억에 남는 연기와 목소리. 대단했다. 커튼콜에서는 소름이 돋은 채로 공연장을 빠져나왔다 ㅎ
멋져!



립, 향수

ㅎㅎ 잊고싶지 않은 화장품 ! ㅎ
오랜만에 친구 따라서 백화점 갔다가 신나게 돌아다니고.. 정작 나만 쇼핑해서 왔넹

립: 톰 포드 뷰티
ㅡ 스칼렛 루즈(토마토 레드 혹은 다홍빛 레드, 입생 틴트9호랑 비슷하당 - 구입)
ㅡ 스모크 레드(발색은 오히려 플럼..? 푸시아..?)
~ 스모크 레드 쪽이 더 취향이었는데 기존 갖고있던 립하고 비슷하고... 가을엔 스칼렛 루즈가 더 어울릴 것 같아 구입! 하지만 난 하얗게 보이는 화장을 좋아해서... 한겨울에 흑발로 염색하면 다시 플럼 계열 립으로 돌아갈 듯..

향수: 시향 엄청 많이함!
1st, the best: 프레드릭 말 ㅡ 단 떼 브와(dans tes bras)
~ 내 취향의 집합체...! 약간 남성 향수라는 생각은 들지만..... 나라도 뿌려야지...
그런데 착향을 못해봐서 한번 더 가야할 듯...

2nd: 톰 포드 ㅡ 화이트 스웨이드(white suede)
~ 프레드릭 말 가기 전에 톰 포드 뷰티 먼저 가서 이걸 착향해버림 ㅠ 시향지에 뿌린 향은 아직도 좋은데, 나에게서 나는 잔향은 조금... 예전에 할머니 화장품 같은 향이 남는 듯. (이걸 착향 안했음 1번을 착향해봤을텐데 ㅠㅠㅠ)

etc.: 조 말론 ㅡ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
~ 나쁘진 않은데 그닥 내가 구입할 것 같진 않음
샤넬 ㅡ 광고많이하는 가브리엘 샤넬
~ 역시 그냥 저냥 ㅎ

다시 백화점 갈 구실만 만든 것 같지만 ㅋㅋㅋㅋㅋ 넘 즐겁다 ㅎ
립스틱은 가격과 관계없이 마음에 들면 가성비 높은 기쁨을 주는 듯!


12wks -3rd

아역시 어제는 뽀록이었군!!ㅋㅋㅋㅋㅋㅋ
오바하다가 물집만 터졌다 엉엉

12wks- 2nd

#우드 배움!
드라이버 ㅡ 우드 ㅡ 아이언 ㅡ 어프로치
약간 쓸듯이 치고..음..
연습하다보면 늘겠지

#왼팔 오는 속도를 빠르게 함!
그랫더니 이제 몸 돌리는 속도와 팔이 내려오는 속도의 템포가 맞는거 같다 ㅋ 내일 하루 혼자 연습해보고 다시 확인해보자

12wk -1st

드라이버 탄도와 손목을 풀어주는 타이밍*
이전보다 손목 푸는 타이밍이 늦어져서 로프트(?)가 작아져서 자꾸 아래로 향하는 듯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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